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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M SHINE BLOG</title>
		<link>http://goodovening.giantblog.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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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Mar 2010 05:0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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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way we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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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cript&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_ATTACH_PATH_##]/7281286292.jpg&quot; width=&quot;385&quot; height=&quot;627&quot; /&gt;&lt;BR&gt;&lt;BR&gt;&lt;BR&gt;엄마,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중 가장 처음으로 생각난것은,&lt;BR&gt;우리의 아이에게 마당,혹은 옥상이 있어 집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흙장난이 가능하고, &lt;BR&gt;토요일 점심때는 큰 창문에서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국수를 먹을 수 있는 &lt;BR&gt;아담하고 따뜻한 그런 집을 만들어 주자 였던것 같다.&lt;BR&gt;학원가는 차 안에서 친구를 사귀지 않아도 되고&lt;BR&gt;마트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놀아야만 하지 않아도 되고 &lt;BR&gt;잠자리나 방아깨비를 책으로 배우지 않아도 되는 그런 동네를 찾아주고 싶다 생각했다.&lt;BR&gt;&lt;BR&gt;이제 내 나이 또래의 엄마아빠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니까&lt;BR&gt;아마도 이런 생각은 우리만 하는게 아니겠지.라는 대화도 나누며&lt;BR&gt;시간이 날때마다 이동네, 저동네 주택집들도 알아보고 또 먼동네 전원주택도 알아봤지만,&lt;BR&gt;서울, 그리고도 근교의 집값은 날때부터 가진게 많은놈아니면&lt;BR&gt;쉽게 갖기 힘든 그 가격에 매번 좌절, 실망의 연속이었다.&lt;BR&gt;그놈의 뉴타운이며 재개발때문에 주위환경이 시궁창 같아도&lt;BR&gt;억억 아니면 꿈도 못꾸는 집들또한 허다했다.&lt;BR&gt;&lt;BR&gt;그럼 좀 멀리가는건 어떨까.&lt;BR&gt;전원주택에서 유기농 야채 키워먹으면서 자연과 벗하고 살면되잖아. 라며 가봤다.&lt;BR&gt;시내에서 차를 타고도 10분이상 구불구불 들어가면 나오는 그림같은 3층집!&lt;BR&gt;우와! 도 잠시, 남편이 외출한 어떤밤. 운전면허도 없는 내가 오밤중에 &lt;BR&gt;아기랑 둘이서만 집에 있다가 갑자기 병원에라도 가야한다면?&lt;BR&gt;생각만해도 눈앞이캄캄. &lt;BR&gt;게다가 눈이라도 많이 오는 겨울밤에 치킨에 맥주가 먹고싶으면&lt;BR&gt;꾹꾹 참아야만 한다니.&lt;BR&gt;도시에서 나고 일생을 자란 나로서는 &lt;BR&gt;꿈은 꾸지만 현실적인 상상만으로도 오금이 저려온다.&lt;BR&gt;&lt;BR&gt;사람들이 성공했다 아무리 부러워해도 금전적인 호사를&lt;BR&gt;누려본 기억도 없고, _앞으로도 그럴생각은 없지만_&lt;BR&gt;10억짜리 회사를 운영! 한다고 해도 서울의 집값은 높기만 하다.&lt;BR&gt;그러니 내집마련의 꿈이 인생의 목표가 되는 젊은 커플,늙은 커플이&lt;BR&gt;늘어날수밖에!&lt;BR&gt;&lt;BR&gt;흠..어쨌든 좀 다르긴 하지만 이 시점에 남편이 좋아하는 샘멘데스 감독이 &lt;BR&gt;왠일로 밝고 귀여운 영화를 만들었다해서 봤다.&lt;BR&gt;&quot;away we go&quot; &lt;BR&gt;젊은 커플이 태어날 아기를 위해 정착할 곳을 찾아 여행한다는 내용.&lt;BR&gt;어째 우리랑 되게 비슷한 커플인것이. 보는 내내 아니 마침 우리에게 &lt;BR&gt;밍키가 생기니까 이 감독이 이런영화를 만들어 줬네.라며 즐거워했다.&lt;BR&gt;&lt;BR&gt;이제 내가 5개월차 쯤 접어들었을때 우리도 여기저기 다시 알아보기로 하고,&lt;BR&gt;동네는 그렇다치더라도 인테리어라도 멋지게 구상 할 수 있지 않겠나&lt;BR&gt;해서 또 이리저리 서핑하다가 알아낸 귀여운 사이트!&lt;BR&gt;&lt;A href=&quot;http://unhappyhipsters.com&quot;&gt;http://unhappyhipsters.com&lt;/A&gt;&lt;BR&gt;모두가 꿈에그리는 모던하고 멋진 집에 살고 있지만 &lt;BR&gt;너무 자연 한가운데에 딸랑 집만 있어서 외롭거나 멋지지만 불편한것도 많아서 전혀 행복하지 않아! 라니.&lt;BR&gt;사실 진짜 부럽고 나도 저런집! 생각하지만 역시 멋도 적당히 부려야만 해&lt;BR&gt;하하하하 쌤통이다 라며 스스로 위안하는 중이다.&lt;BR&gt;&lt;BR&gt;&lt;BR&gt;&amp;nbsp; &lt;img src=&quot;[##_ATTACH_PATH_##]/1127957019.jpg&quot; width=&quot;390&quot; height=&quot;551&quot; /&gt;&lt;BR&gt;&lt;BR&gt;&quot;자! 재밌겠지? 아빠처럼 여기서만 이렇게 가지고 놀면돼! 잔디에서는 안된다! 절대로!&quot; &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NOTE</category>
			<author>(Kim Sh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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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10 18:3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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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title>
			<link>http://goodovening.giantblog.net/369</link>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img src=&quot;[##_ATTACH_PATH_##]/1057417503.jpg&quot; width=&quot;417&quot; height=&quot;292&quot; /&gt;&lt;BR&gt;&lt;BR&gt;오늘 3끼 중 1끼 식사는 &lt;BR&gt;만들면서 그 냄새에 질릴 염려가 없는 &lt;BR&gt;바삭바삭 구운 토스트에&lt;BR&gt;치즈,햄,양상추를 5겹이상 듬뿍넣고 딸기쨈,케챱 쫙쫙 뿌려 만든&lt;BR&gt;초간단 샌드위치와 바나나 한쪽,우유로 합의를 봤다.&lt;BR&gt;&lt;BR&gt;_먹다말고 감동해서 찍은 이빨자국 다 난 토스트 사진_&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MEAL</category>
			<author>(Kim Sh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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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Mar 2010 21:5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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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식 계란조림을 예로 든 핑계.</title>
			<link>http://goodovening.giantblog.net/368</link>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_ATTACH_PATH_##]/4968606940.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67&quot; /&gt;&lt;BR&gt;&lt;BR&gt;계란 + 간장 + 가쯔오부시 + 참치액 + 설탕 + 당근 + 버섯 + 고추&lt;BR&gt;= 꾸질꾸질 일본식 계란조림&lt;BR&gt;&lt;BR&gt;하루 3시 3끼를 챙겨먹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요즘은 요리가 싫다.&lt;BR&gt;2-3일에 한번 고작 반찬 한두가지 만드는것도 힘들고&lt;BR&gt;밥 먹기도 싫고 그렇다.&lt;BR&gt;그래도 어쩌겠나. 옛날같으면 라면 한그릇 삶아 대충 때울수있어도,&lt;BR&gt;뱃속에 이놈때문에 어쩔수없는 마음에 만든 계란조림은&lt;BR&gt;계란 껍질을 깔때 하기싫다 하기싫다 내 손놀림이 계란 속살을 쑤셔&lt;BR&gt;다 티가 난다. 다행히 맛은 괜찮지만 모양이 그로테스틱 해졌다.&lt;BR&gt;흠...&lt;BR&gt;&lt;BR&gt;병원 선생님은 내가 솔찬히 뭘 안해먹고 돌아다니게 생겼다고 생각하시나 본지,&lt;BR&gt;무조건 잘 해먹어야 된다는 잔소리를 병원 갈때마다 몇십분씩 강의를 하신다.&lt;BR&gt;음식냄새가 싫어서 밥하기 싫으면 친정엄마한테 가서 딱 붙으라신다.&lt;BR&gt;아니 그것도 하루이틀이지.&amp;nbsp; &lt;BR&gt;임신 핑계로 돋은 하기싫다 병.어떻게 또 고치나.&lt;BR&gt;&lt;BR&gt;밥 해먹는게 고달파진 김신애.&lt;BR&gt;그런 의미에서 본점은 빨간날은 무조건 다 쉬고,&lt;BR&gt;오픈시간도 하루 4,5시간으로 한정 했다고 핑계를 대는거다 지금 나는.&lt;BR&gt;&lt;BR&gt;오늘까지만 늘어지고, 내일부터는 다시한번 퐈이팅해야지.&lt;BR&gt;책 읽고나서 저를 보시겠다고 본점에 어려운 걸음 해주시는&lt;BR&gt;여러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lt;BR&gt;제가 아기도 잘 키워야 겠고,&lt;BR&gt;책이 출간된지 얼마 안된 요 몇달간은 오시는 분들을 꼭 만나뵈어야 겠다는 욕심에 &lt;BR&gt;정상오픈 시간은 포기하고 무리하게 결정을 하게 됐어요.&lt;BR&gt;혹시 본점에 오셔서 문이 닫혀있었다!&lt;BR&gt;하실 경우 가까운 현대백화점 본점이나,&lt;BR&gt;가로수길점에 들러주세요!&lt;BR&gt;&lt;BR&gt;&amp;nbsp;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MEAL</category>
			<author>(Kim Sh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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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Mar 2010 17:0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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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종신의 10집.</title>
			<link>http://goodovening.giantblog.net/367</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_ATTACH_PATH_##]/2122600764.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98&quot; /&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lt;BR&gt;책이 나오고, &lt;BR&gt;내가 뉴욕에서 예상외로 이런저런 일들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lt;BR&gt;구체적으로 무얼 했나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한다.&lt;BR&gt;주로 촬영스탭이나 세트를 만드는 일처럼 티도 안나고 크레딧도&lt;BR&gt;얻을 수 없는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나 이거 했다! 고 해도&lt;BR&gt;사실을 알수없는게 대부분이다.&lt;/P&gt;
&lt;P&gt;그런데, 윤종신의 10집.&lt;BR&gt;앨범 자켓에 들어가는 사진이 2005년 초.겨울 뉴욕에서 촬영됐었다.&lt;BR&gt;그당시 나는 책에 나오던 대로 뉴욕에서 유학을 하고 있었고,&lt;BR&gt;간간히 날아오는 한국의 촬영팀을 위해 이일 저일을 돕곤 했다.&lt;BR&gt;유학전 일했던 스튜디오의 선생님과도 같았던 안성진 실장님과 &lt;BR&gt;오늘날 이렇게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약하실 줄 몰랐던 윤종신 아저씨 &lt;BR&gt;그리고 나.&lt;BR&gt;이렇게 셋이서 로드 무비형식으로 앨범 자켓 촬영이 단촐하게 진행되었었다.&lt;BR&gt;원래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동행하고 &lt;BR&gt;나는 포토그래퍼의 어시스턴트로서 돕기로 한 일 이었다. &lt;BR&gt;갑작스러운 스케쥴로 날아오지 못한 그분을 대신해서&lt;BR&gt;_물론 다 차려진 의상착장이 있었지만_&lt;BR&gt;접히는 바지밑단을 처리한다던가 하는 세세한 스타일링도 맡고,&lt;BR&gt;오랫만에 뉴욕행을 하신 성진오빠를 도와 &lt;BR&gt;나만 알고있던 뉴욕의 구석구석 비밀 장소 섭외까지 도맡아&lt;BR&gt;1인 3역을 잘 해내서 귀여움을 듬뿍 받았던 기억이 있다.&lt;BR&gt;&lt;BR&gt;2일간의 촬영이 끝난 후, &lt;BR&gt;게 요리가 맛있기로 유명한 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 &lt;BR&gt;저녁을 사주시겠다던 두분의 호의를, 미리 약속 되었던 또 다른 일 때문에&lt;BR&gt;눈물을 머금고 거절한 뒤 바로 다음 일이 기다리고 있던 장소로 달려갔었다.&lt;BR&gt;&lt;BR&gt;그 다음 일은,&lt;BR&gt;macy&#039;s 백화점의 카탈로그를 촬영하는 현장에서&lt;BR&gt;스타일리스트를 어시스팅 하는 일 이었다.&lt;BR&gt;&lt;BR&gt;저 사진은, 새벽에는 생선 시장이 열리는 펄스트리트 근처에서 촬영됐다.&lt;BR&gt;자켓에는 안들어간 B컷 사진이다. &lt;BR&gt;얼마전 성진오빠가 본인이 사랑하는 가수들을 추억하는 &lt;BR&gt;네이버 스페셜 포럼란에 쓴 칼럼을 보고 우연히 발견했는데, &lt;BR&gt;아침 햇살을 한껏 받고 있는 윤종신 아저씨 뒤로 희미하게 보이는&lt;BR&gt;저 아이가 바로 나였다.&lt;BR&gt;세상에. 저런때가 있었나. 잊고 있었다.&lt;BR&gt;그리고 그가 쓰고 있는 썬글라스는 내꺼다.&lt;BR&gt;2005 S/S DKNY 컬렉션에서 선물받은 프레스킷에 들어있던 &lt;BR&gt;한정 모델인데, 후에 한국에 돌아와 벼룩시장에서 고가로 팔았다. 후후&lt;BR&gt;&lt;BR&gt;참고로, 나는 윤종신의 조용한 팬이다.&lt;BR&gt;정직한 말투로 노래하는 그의 음색도 좋고, 그가 작곡한 곡들도 심심한듯 좋다.&lt;BR&gt;그런데 제일 좋아하는 곡은,&lt;BR&gt;박학기의 노래를 각색해 다시 부른 이미그댄. 이다.&lt;BR&gt;&lt;BR&gt;나는 2005년 10월 31일 할로윈 데이에 귀국을 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NOTE</category>
			<author>(Kim Sh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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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Feb 2010 00:5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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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책이 나왔어요!</title>
			<link>http://goodovening.giantblog.net/366</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_ATTACH_PATH_##]/7106364321.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7&quot; /&gt;&lt;BR&gt;[##_1C|1369405053.jpg|width=&quot;600&quot; height=&quot;153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_##]&lt;BR&gt;&lt;BR&gt;&lt;EM&gt;&lt;FONT size=4&gt;드디어 책이 나왔습니다 !&lt;BR&gt;&lt;/FONT&gt;&lt;/EM&gt;&lt;BR&gt;전국 유명 온오프라인 서점은 물론,&lt;BR&gt;더포테이토스 에서도 판매 시작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thepotatos.net/front/php/product.php?product_no=1225&amp;amp;main_cate_no=83&amp;amp;display_group=1&quot; target=_blank&gt;&lt;STRONG&gt;&amp;lt; 책 구매하러 가기! &amp;gt; &lt;/STRONG&gt;&lt;/A&gt;&lt;/STRONG&gt;&lt;BR&gt;&lt;BR&gt;그리고,&lt;BR&gt;이제 저의 아기 밍키도, 10주에 접어들며&lt;BR&gt;아주아주 조심해야 하는 시기는 지났다고 하네요.&lt;BR&gt;그래서 책도 나오고 한 이 시점에서 &lt;BR&gt;다음주부터 몇 주간 몸이 힘들어지기 전까지는 &lt;BR&gt;여러분들을 만나러 본점 매장으로 복귀하려고 합니다.&lt;BR&gt;제가 있을 본점은 당분간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만 오픈을 하고,&lt;BR&gt;혼란스러우셔도 양해해 주세요!&lt;BR&gt;&lt;BR&gt;그 나머지 시간에는 본점 샵에서 무얼 하는지 &lt;BR&gt;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아,&lt;BR&gt;살짝 귀뜸을 해 드리자면! &lt;BR&gt;제 2의 브랜드 준비를 위한 연구실로의 변신을 시작합니다.&lt;BR&gt;&lt;BR&gt;책을 사시면 컵케이크로 교환하실 수 있는 쿠폰이 들어있어요.&lt;BR&gt;그것을 가지고 저 보시러 많이 많이 와주세요.&lt;BR&gt;본점 뿐 아니라 일산점을 제외한 전 점에서 교환이 가능하니까 &lt;BR&gt;재밌게 책 보시고 컵케이크도 맛있게 드시고요.&lt;BR&gt;&lt;BR&gt;&lt;BR&gt;아! 떨리네요!!!!&lt;BR&gt;^_^&lt;BR&gt;&lt;BR&gt;&lt;BR&gt;&lt;/DIV&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GOODOVENING</category>
			<author>(Kim Sh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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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0 00:3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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