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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M SHINE BLOG</title>
		<link>http://goodovening.giantblog.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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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Mar 2010 21:18: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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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오브닝 일산점, 본점의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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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그나저나 퇴원하고나서 은근히 확인해보니까, &lt;BR&gt;나의 책. &quot;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quot; 가 서평도 세배나 되고,&lt;BR&gt;각 서점에서 상위권에 빠르게 진입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것 같은 분위기를 감지했습니다.&lt;BR&gt;원시인같은 일주일 뒤에 나온 세상에서 만난 많은 서평과 보내주신 이메일들을 읽어 보니까 &lt;BR&gt;아 정말, 이럴때 감동했다고 해야하는것 같아요.&lt;BR&gt;예쁜 아기를 낳으라는 말들도 종종 보이고. ㅠㅠ&lt;BR&gt;아마도 컵케이크 교환 쿠폰을 줘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으하하하하&lt;BR&gt;&lt;BR&gt;아, 그런데 쿠폰에 일산 웨스턴 돔 점. 본점 포함 &lt;BR&gt;각 지점에서 케이크를 교환할 수 있다고 했는데,&lt;BR&gt;&lt;STRONG&gt;일산점이 때마침 이전 리뉴얼에 들어가서 당분간 쉬게 되었습니다&lt;/STRONG&gt;.&lt;BR&gt;일산점을 이용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lt;BR&gt;가까운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이용해 주세요.&lt;BR&gt;&lt;BR&gt;그러면서 고백하건데,&lt;BR&gt;저는 밍키를 위해서 굿오브닝 본점을 무기한 클로즈하기로 했어요.&lt;BR&gt;본점에 방문하실 계획을 갖고 계신 분들은 가까운 가로수길 점이나&lt;BR&gt;현대백화점 본점 매장으로 가시면 될것 같습니다.&lt;BR&gt;직원을 두고 오픈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의견도 분분했지만,&lt;BR&gt;제가 자리를 비우는 본점은 더 이상 저 자신에게나 &lt;BR&gt;불편한 지리적인 위치에도 불구하고 찾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lt;BR&gt;의미가 없을것 같아서 일단 내린 결정입니다.&lt;BR&gt;&lt;BR&gt;뭐 이런 사장이 다 있어! 초대한다고 해놓고! 본점인데 클로즈하다니!&lt;BR&gt;라고 어이없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lt;BR&gt;새로 생긴 이 생명이 굿오브닝보다는 소중한 것이 엄마의 마음임과 동시에&lt;BR&gt;제가 뭐 그렇게 대단하겠냐마는, 어쨌거나 제 가게인데 제가 없는 본점을 사업적인 이익때문에 &lt;BR&gt;무리하게 운영해 나아가고 싶지 않다는 이기적인 생각끝에 내린 어려운 결정이예요. &lt;BR&gt;물론 굿오브닝 컵케이크 컴퍼니의 모든 식구들은 이미지에 타격이 있을법도 한데,&lt;BR&gt;한치의 반대도 없이 저의 의견을 또 따라주고 맙니다. ㅠ_ㅠ &lt;BR&gt;제가 엄마가 되는 동안에도 저의 굿오브닝 가족과 식구들이 도맡아 &lt;BR&gt;운영해줄 굿오브닝 컵케이크 컴퍼니! &lt;BR&gt;더 멋지게 쭉쭉 뻣어나갈 계획이 너무너무 많으니까 &lt;BR&gt;지금처럼 많이 사랑해 주세요.&lt;BR&gt;&lt;BR&gt;저 김신애는 밍키가 태어나고 제법 엄마티가 날 때쯤,&lt;BR&gt;하루 3건, 지하철 배송, 이메일 주문 접수라는 구닥다리 시스템이 있었던&lt;BR&gt;초기 김신애표 홈메이드 컵케이크로 복귀하려고 합니다.&lt;BR&gt;&amp;nbsp;&lt;BR&gt;그리고 본점의 자리에는 &lt;BR&gt;굿오브닝처럼 멋진 그 무엇인가가 곧 새로 오픈하게 될 테니까&lt;BR&gt;그것 또한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lt;BR&gt;굿오브닝이나 저나 이 블로그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lt;BR&gt;너무 아쉬워 말아주시구요! ^_^&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GOODOVENING</category>
			<author>(Kim Sh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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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r 2010 01: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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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일주일.</title>
			<link>http://goodovening.giantblog.net/372</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goodovening.giantblog.net/attach/2/2085037897.jpg&quot; width=&quot;399&quot; height=&quot;401&quot; /&gt;&lt;img src=&quot;http://goodovening.giantblog.net/attach/2/2083018186.jpg&quot; width=&quot;393&quot; height=&quot;292&quot; /&gt;&lt;BR&gt;&lt;BR&gt;&lt;BR&gt;병원이랑은 담을 쌓고 살던 내 인생에서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동안&lt;BR&gt;입원을 해보기는 태어나서 처음이다.&lt;BR&gt;중학교때 뇌수막염을 앓고 3일 입원했던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줄 알았는데,&lt;BR&gt;역시나 사람일은 모르는 법!&lt;BR&gt;&lt;BR&gt;지지난 일요일 밤.&lt;BR&gt;새벽에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참다 못해 &lt;BR&gt;집에서 가까운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직행했다.&lt;BR&gt;그 이름도 생소한 절박유산.&lt;BR&gt;도대체 그게 뭔소리? &lt;BR&gt;분명히 전 주에 검진받으러 갔을땐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었는데.&lt;BR&gt;듣는순간 뭔가 느낌이 안좋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눈앞이 캄캄했다. &lt;BR&gt;의사 선생님께서는 절대안정 하면서 혹시 모를 불상사에 대비해 &lt;BR&gt;일주일간 경과를 지켜 봐야겠다는 것이었다.&lt;BR&gt;뱃속에 밍키는 입원할때 13주. &lt;BR&gt;이제 막 3개월을 조금 넘어 완전 조심해야할 초기 단계는 넘은 상태였는데,&lt;BR&gt;엄마의 과로때문에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던 것이다.&lt;BR&gt;&lt;BR&gt;과로라니.&lt;BR&gt;하루에 가게도 4시간 밖에 오픈안하고 완전 잘먹고 잘놀고 &amp;nbsp;&lt;BR&gt;하루종일 누웠있으면 남편이 알아서 다 해줬는데, 무슨 과로?&lt;BR&gt;그랬더니 의사선생님께서 어떤 사람에게는 생각이 많은것도 과로일 수 있다고 했다.&lt;BR&gt;흠...&lt;BR&gt;어쨌거나 밍키는 지금 14주에 접어들었고 위험한 고비는 씩씩하게 넘겼다.&lt;BR&gt;하느님 감사합니다. &lt;BR&gt;고등학생때 이후로 찾지 않았던 하느님 소리가 절로 입에서 흘러나왔다.&lt;BR&gt;임산부로서의 병원생활은 정말 너무너무너무 심각할정도로 &lt;BR&gt;지루했다.&lt;BR&gt;&lt;BR&gt;아침 6시부터 시작되는 아기 심박검사. &lt;BR&gt;8시가 되면 매 끼니 매일 다르지만 그 맛은 웬지 다 똑같은 것 같은 느낌의 밥을 주고 &lt;BR&gt;10시에 혈압 체온을 재고 11시에 호르몬 약을 준다.&lt;BR&gt;12시에 다시 밥을 주고, 2시에 아기 심박검사.&lt;BR&gt;3시에 혈압,체온 5시,혹은 7시에 호르몬 약. 8시에 아기 심박검사.&lt;BR&gt;11시쯔음 취침.&lt;BR&gt;&lt;BR&gt;첫날은 5인병실에 나 혼자만 있어서 와 좋다. 티비도 새벽까지 보고&lt;BR&gt;김종수 남편 꼬셔서 떡볶이랑 튀김도 사다먹고 진짜 요양하는 기분이었다.&lt;BR&gt;그런데 문제는 둘째날부터, 하나 둘, 셋 까지 아기를 제왕절개로 분만한 산모들이 줄줄이&lt;BR&gt;입원하더니 정말 옆에서 찍소리도 못내게 힘들고 피곤해 했다.&lt;BR&gt;아, 엄마들은 정말 대단해.&lt;BR&gt;&lt;BR&gt;때마침 바꾼지 얼마안된 &amp;nbsp;핸드폰도 고장나 없고, 노트북은 있지만 인터넷이 안되고,&lt;BR&gt;티비도 저녁식사시간 아니면 아예 못보게 해서 하루종일 정말 원시인처럼 할일이 없이 지냈다.&lt;BR&gt;책 읽는것도 한두권이지 일주일동안 10권이 넘는 책과 잡지를 섭렵하고, &lt;BR&gt;뜨개질해서 아기 모빌을 만들고도 시간이 남아돌았다.&lt;BR&gt;빨간 글씨로 절대 안정 이라는 카드가 내 침대에만 붙여놓고,&lt;BR&gt;면회도 가급적 오지말라하고 화장실갈때만 빼고 자리에서 앉지도 말고 누워만 있으라니.&lt;BR&gt;&lt;BR&gt;세상에.&lt;BR&gt;난생처음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할수없는 일주일을 보내본것 같다.&lt;BR&gt;우리 효성지극한 밍키가 그동안 쉬어야만 했던 시간들을 이렇게 한꺼번에 몰아서 쉬게 했나보다.&lt;BR&gt;엄마야..정말 엄마가 되는 일은 쉬운게 아닌가보다.&lt;BR&gt;이 못난 딸때문에 울 엄마만 일주일간 밥 못챙겨먹는 남편 소풍 도시락 싸주시느라 고생하고 &lt;BR&gt;퇴원했지만 앞으로 2주동안도 음식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하셔야 된다. 난 그런엄마가 될 수 있을까...&lt;BR&gt;덕분에 푹 쉬고, 잠도 많이 잔 일주일입니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goodovening.giantblog.net/attach/2/5574581306.jpg&quot; width=&quot;393&quot; height=&quot;309&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NOTE</category>
			<author>(Kim Sh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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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r 2010 01: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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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점의 예고없는 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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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goodovening.giantblog.net/attach/2/1123576883.jpg&quot; width=&quot;344&quot; height=&quot;176&quot; /&gt;&lt;BR&gt;&lt;BR&gt;안녕하세요? 굿디자이너 입니다.&lt;BR&gt;책을 내고 굿오브닝 본점을 지켜야할 김신애가 태아의 안전상의 작은 문제가 있어서&lt;BR&gt;병원에 7일간 입원하게 되었습니다.&lt;BR&gt;큰 문제나 고통이 생긴 상태는 아니구요, &lt;BR&gt;피가 살짝 보인다 하여 약물요법으로 불상사를 예방하는 차원의 입원입니다.&lt;BR&gt;그동안 아무 예고도 없이 본점이 닫혀있어 먼곳까지 오신 발걸음 되돌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lt;BR&gt;경황이 없어서 블로그에 내용 올리는것이 늦어졌습니다.&lt;BR&gt;&lt;BR&gt;퇴원 후 김신애의 새로운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GOODOVENING</category>
			<author>(Good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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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22:42: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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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way we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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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goodovening.giantblog.net/attach/2/7281286292.jpg&quot; width=&quot;385&quot; height=&quot;627&quot; /&gt;&lt;BR&gt;&lt;BR&gt;&lt;BR&gt;엄마,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중 가장 처음으로 생각난것은,&lt;BR&gt;우리의 아이에게 마당,혹은 옥상이 있어 집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흙장난이 가능하고, &lt;BR&gt;토요일 점심때는 큰 창문에서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국수를 먹을 수 있는 &lt;BR&gt;아담하고 따뜻한 그런 집을 만들어 주자 였던것 같다.&lt;BR&gt;학원가는 차 안에서 친구를 사귀지 않아도 되고&lt;BR&gt;마트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놀아야만 하지 않아도 되고 &lt;BR&gt;잠자리나 방아깨비를 책으로 배우지 않아도 되는 그런 동네를 찾아주고 싶다 생각했다.&lt;BR&gt;&lt;BR&gt;이제 내 나이 또래의 엄마아빠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니까&lt;BR&gt;아마도 이런 생각은 우리만 하는게 아니겠지.라는 대화도 나누며&lt;BR&gt;시간이 날때마다 이동네, 저동네 주택집들도 알아보고 또 먼동네 전원주택도 알아봤지만,&lt;BR&gt;서울, 그리고도 근교의 집값은 날때부터 가진게 많은놈아니면&lt;BR&gt;쉽게 갖기 힘든 그 가격에 매번 좌절, 실망의 연속이었다.&lt;BR&gt;그놈의 뉴타운이며 재개발때문에 주위환경이 시궁창 같아도&lt;BR&gt;억억 아니면 꿈도 못꾸는 집들또한 허다했다.&lt;BR&gt;&lt;BR&gt;그럼 좀 멀리가는건 어떨까.&lt;BR&gt;전원주택에서 유기농 야채 키워먹으면서 자연과 벗하고 살면되잖아. 라며 가봤다.&lt;BR&gt;시내에서 차를 타고도 10분이상 구불구불 들어가면 나오는 그림같은 3층집!&lt;BR&gt;우와! 도 잠시, 남편이 외출한 어떤밤. 운전면허도 없는 내가 오밤중에 &lt;BR&gt;아기랑 둘이서만 집에 있다가 갑자기 병원에라도 가야한다면?&lt;BR&gt;생각만해도 눈앞이캄캄. &lt;BR&gt;게다가 눈이라도 많이 오는 겨울밤에 치킨에 맥주가 먹고싶으면&lt;BR&gt;꾹꾹 참아야만 한다니.&lt;BR&gt;도시에서 나고 일생을 자란 나로서는 &lt;BR&gt;꿈은 꾸지만 현실적인 상상만으로도 오금이 저려온다.&lt;BR&gt;&lt;BR&gt;사람들이 성공했다 아무리 부러워해도 금전적인 호사를&lt;BR&gt;누려본 기억도 없고, _앞으로도 그럴생각은 없지만_&lt;BR&gt;10억짜리 회사를 운영! 한다고 해도 서울의 집값은 높기만 하다.&lt;BR&gt;그러니 내집마련의 꿈이 인생의 목표가 되는 젊은 커플,늙은 커플이&lt;BR&gt;늘어날수밖에!&lt;BR&gt;&lt;BR&gt;흠..어쨌든 좀 다르긴 하지만 이 시점에 남편이 좋아하는 샘멘데스 감독이 &lt;BR&gt;왠일로 밝고 귀여운 영화를 만들었다해서 봤다.&lt;BR&gt;&quot;away we go&quot; &lt;BR&gt;젊은 커플이 태어날 아기를 위해 정착할 곳을 찾아 여행한다는 내용.&lt;BR&gt;어째 우리랑 되게 비슷한 커플인것이. 보는 내내 아니 마침 우리에게 &lt;BR&gt;밍키가 생기니까 이 감독이 이런영화를 만들어 줬네.라며 즐거워했다.&lt;BR&gt;&lt;BR&gt;이제 내가 5개월차 쯤 접어들었을때 우리도 여기저기 다시 알아보기로 하고,&lt;BR&gt;동네는 그렇다치더라도 인테리어라도 멋지게 구상 할 수 있지 않겠나&lt;BR&gt;해서 또 이리저리 서핑하다가 알아낸 귀여운 사이트!&lt;BR&gt;&lt;A href=&quot;http://unhappyhipsters.com&quot;&gt;http://unhappyhipsters.com&lt;/A&gt;&lt;BR&gt;모두가 꿈에그리는 모던하고 멋진 집에 살고 있지만 &lt;BR&gt;너무 자연 한가운데에 딸랑 집만 있어서 외롭거나 멋지지만 불편한것도 많아서 전혀 행복하지 않아! 라니.&lt;BR&gt;사실 진짜 부럽고 나도 저런집! 생각하지만 역시 멋도 적당히 부려야만 해&lt;BR&gt;하하하하 쌤통이다 라며 스스로 위안하는 중이다.&lt;BR&gt;&lt;BR&gt;&lt;BR&gt;&amp;nbsp; &lt;img src=&quot;http://goodovening.giantblog.net/attach/2/1127957019.jpg&quot; width=&quot;390&quot; height=&quot;551&quot; /&gt;&lt;BR&gt;&lt;BR&gt;&quot;자! 재밌겠지? 아빠처럼 여기서만 이렇게 가지고 놀면돼! 잔디에서는 안된다! 절대로!&quot; &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NOTE</category>
			<author>(Kim Sh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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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10 18:3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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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title>
			<link>http://goodovening.giantblog.net/369</link>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goodovening.giantblog.net/attach/2/1057417503.jpg&quot; width=&quot;417&quot; height=&quot;292&quot; /&gt;&lt;BR&gt;&lt;BR&gt;오늘 3끼 중 1끼 식사는 &lt;BR&gt;만들면서 그 냄새에 질릴 염려가 없는 &lt;BR&gt;바삭바삭 구운 토스트에&lt;BR&gt;치즈,햄,양상추를 5겹이상 듬뿍넣고 딸기쨈,케챱 쫙쫙 뿌려 만든&lt;BR&gt;초간단 샌드위치와 바나나 한쪽,우유로 합의를 봤다.&lt;BR&gt;&lt;BR&gt;_먹다말고 감동해서 찍은 이빨자국 다 난 토스트 사진_&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MEAL</category>
			<author>(Kim Sh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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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Mar 2010 21:5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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