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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나현 2010/08/27 17: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가맹점문의입니다.!!

  2. uni 2010/08/26 13: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rrr

  3. pocari 2010/08/10 12: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제 자이언트블로그가 뜨지 않아요.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나와요ㅜ
    아래는 제 주소거든요,설마..제 블로그만 없어진거 아니겠죠?
    http://knitting.giantblog.net/

  4. maggie 2010/08/04 01:3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자이언트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꿈굽가>에 남편분이 만들어주신다고 했는데 신청 방법을 모르겠네요.
    eyjee2000@yahoo.co.kr로 답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1. yus 2010/08/07 18:26  Modify/Delete  Address

      주인장은 아니지만요,
      http://giantblog.net/category
      요기 보면 나와있네요.

    2. maggie 2010/08/09 20:33  Modify/Delete  Address

      감사합니당 ^^

  5. 예진 2010/08/02 01: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신애언니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잠정적으로 중단한다는 글을 읽고 방명록을 남겨요 :) (물론 트위터도 있지만요!)

    더운 여름날 부디 건강 챙기셔서 예쁘고 건강한 아기 순산하시구요-♥
    또 우연한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에서 뵐수있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하고 있을테니 힘내세요! :D

  6. ^ㅡ^ 2010/07/30 12: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가끔 와서 구경하는 유령팬? ^^ 입니다.
    매번 그냥 보고만 가는데 오늘은 글까지 남기게 되네요~
    항상 와서 구경하면서 우와 정말 대단하시다~ 하는 생각 많이 하고 갑니다.
    저는 다른 업종이긴 하지만 저도 제 가게 차리고 싶은 욕심? 이 있기 때문에
    매번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컵케익도 꼭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 아직 뭔가 여유치 않아서~ 나중에 시간이 되면 꼭!! 배우러 갈께요 하하..
    종종와서 볼때마다 항상 즐겁게 사시는구나~ 싶었는데 오랜만에 왔더니 뭔가사건사고?!도 있었던것 같고 ~ 지나가는 유령팬으로써 그냥 항상 보고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거~ ㅎㅎ
    오지랖 넓게 글까지 남기고 가네요~
    두서없이 막 쓴 글이지만 종종 와서 구경하고 가니~ 블로그 열심히 열심히 해주세요 히히. (개인적인 욕심?!)^^
    아! 더운 여름에 애기랑 함께 하고 계시는데 ~ 건강 조심하시고 순산하세요 ~ 화이팅 :D

    1. Kim Shine 2010/07/31 04:20  Modify/Delete  Address

      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론 방명록 글을 볼때마다 제가 얼마나 많은 위안을 받고
      기분이 좋은지 모르실거예요.
      즐거이 봐주시니 정말 너무 감사하고 힘이 나네요.
      사실 제가 블로그 이외의 현실의 삶에서는
      그렇게까지 매력이 있는 인생을 살고있는 사람인지
      잘 모르겠거든요.
      더 열심히 살께요.
      종종 들러주세요!
      애기도 잘 낳겠습니다. 감사드려요!^^

  7. 매시기 2010/07/30 01: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크아핫 띵이님 !
    하하핫 저 여기있습니다 캬캿
    교생실습은 무사히 마쳤구요! 지금은 진주 학교에서 열공중이랍니댜 햐햣^^
    서울못가본지가 ㅠㅠ언젠지!
    신애님띵이님 어여쁘신 얼굴못뵌지도!! 꽤나 오래되네요...허허허허..
    ㅠㅠ아아 띵이님 해군가족들의 마음, 저도 십분이해하지요..
    진해에서 해군가족아닌 사람이 있나요,휴휴
    남자친구가 서울에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도 못보는데 ㅠㅠ
    배타고 잠수함타는 친구들에 비하면..감사하죠;;
    전 낭군님이 뉴욕아니라 지구밖에 화성에 있다하더라도 만나러갈건데 말입죠!!!!!
    요걸요걸 이해못해주나 정말??휴흇!!!!!
    저도 봄에 큰일 치루면서 언론에 대해서 다시 보게되었어요
    유언비어의 시작이란 정말...; 기자라는 직업이 새로보였달까요 ㅋㅋ
    신애언니랑 밍키랑 ㅋㅋ 띵이님 공주왕자님 ㅋㅋ 저는 홀로 후훗
    요렇게 보면 또 색다른 느낌이겠는데요?ㅋㅋ
    신애언니 띵이님 저 ㅋㅋ 이렇게 세명이서 본적은 없더라구요
    하하하하하핫.압구정본점있을때 ㅋㅋ 소복히 들락날락하고
    그때는 좀 덜바빠서 ㅋㅋ 언니 블로그도왔다갔다하고!!
    잼나는 일상이었는데 말입죠 ㅋㅋㅋ
    여름더운데 띵이님도! 신애언니도 모두모두 시원하게 여름나시구요!
    옆에 콩희는 무지하게 덮겠네요 후훗
    뭐 하물며 엄마뱃속에있는 밍키도!!하핫

    1. Kim Shine 2010/07/31 04:21  Modify/Delete  Address

      아. 훈훈하네요!
      그러고보니 셋이서 만나뵌 적은 한번도 없는 사이군요!
      하하하하
      언젠가 다시 뵐 날을 고대하며
      저는 그동안 순산하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겠습니다.^^

  8. 띵이^^ 2010/07/28 03: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녕하세요^^
    백만년만에 온거같아요...
    사진보니까 진짜 배가 귀엽게 나오셨어요.ㅋㅋㅋ
    그동안 제 일상은 좀 바뿌고 외로웠는데, 오늘 믹존스핏자 메일을 받고 달려왔어요..
    서울에 가면 꼭 핏자 먹고 말거예요..항상 컵케이크 먹었던 것처럼 말이예요^^
    올해는 해군의 아내로 너무 힘든 나날들이네요..
    신애님도 아시죠? 제 남편이 해군이자나요..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언론에서 해군 죽이기만 하는것 같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 통에 제가 너무 속상했어요
    하와이에 훈련하러 갔는데, 어떠 기자가 가족들이 하와이에서 만나는 걸 이상하게 써가지고
    저는 하와이로 떠나기 하루전에 비행기를 취소해야만 했어요..
    다섯달이나 남편을 못보는데,만나러 가지도 못하게 기사를 냅다 써놔서 정말 열받았어요..
    아직도 한달 반이나 있어야 우리나라에 와요..
    그런데, 또 며칠전에 기사하나를 올려놔서 마음이 안좋아요..
    신애님도 또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 언론에서 하는 말을 다 믿으시면 안되요ㅠㅠ
    진짜 열심히 나라를 위해 일하는 많은 군인들이 괴로워해요..ㅠ.ㅠ
    나쁜 사람들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임무를 완수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니 나뿌게만 말하지 마시고 힘도 실어주시고 긍정적으로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뭐라고 재잘대는건가요?ㅋㅋㅋㅋㅋ
    어쨌든, 신애님 많이 보고 싶어요..메시기님도요..선생님될 매시기님 기대된다 그쵸?
    핏자먹으러가면 신애님 볼수 있는건가요?^^
    그동안 천안함부터해서 여러가지 일들로 신애님 블로그 못왔었는데, 이제 종종 들를께요//
    무척 더운데 밍키랑 건강하게 지내세요^^

    1. Kim Shine 2010/07/29 00:39  Modify/Delete  Address

      어머 띵이님!
      진짜 오랫만이예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아 사실 저도 천안함 사태 났을때 띵이님 생각이 나긴했어요!
      남편분이 해군이라고 하셨던게 기억이 나더라구요.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지는 안봐도 짐작이 갑니다.
      살면서 그런일들이 누구에게나 한두번씩은 생기는가 봅니다.
      아무리 의견이나 기사가 왜곡되더라도
      진실이나 사실은 항상 변하지 않는 법이니
      너무 힘들어 마세요.^^
      저는 아주 건강히 잘 있답니다.
      이제 출산예정일이 한달 반 딱 남았어요.
      부디 순산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으흐흐흐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언젠가 꼭 뵈어요!

  9. pongpong 2010/07/27 09:4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지산락페에콩이타고오시는가요-
    민트케이끼에형광봉달아번쩍들고신호보낼게요씨익:)

    1. Kim Shine 2010/07/27 14:54  Modify/Delete  Address

      흐흐흐 저 너무 가고싶은데,
      배가 너무 나와서 힘드네요ㅠㅠ
      아흑...내년에 올해 못 논 한을 꼭 풀거예요!
      재미나게 놀고오세요!!!

  10. 라일락 2010/07/23 18:5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답변 받을 수 있을까요 ㅎㅎ
    어느 날 컵케익이 너무 먹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님의 책을 알게되어
    바로 구매해서 바로 읽어버린 한 임산부입니다 ㅎㅎ

    분당점에 있는 것 보고 또 바로 가려고 했는데
    문을 닫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홈페이지에는 그대로 남아있던데 ㅠㅠ
    다시 안여시나요?
    다시 만들어주세요..ㅎㅎ
    임신한 몸으로 강남까지 먹으러 나가긴 너무 힘드네요 ㅠㅠ

    그리고 샵 만드시는 사진에 보면
    원목시장에서 바와 의자 바로 구입? 만들었다고 하셨는데
    그 시장이 어디인지 알 수 있을까요?
    그런 스타일의 책상을 만들고 싶어서요..
    아주 씸-플하게^^

    바쁘신데 질문을 남겨 죄송하네요.

    분당 오픈 계획과 원목시장 정보 좀 부탁드려요^^

    1. Kim Shine 2010/07/24 01:27  Modify/Delete  Address

      안녕하세요?
      임신하셨군요. 저는 이제 출산을 한달 반 앞으로 남겨놓고 있습니다.
      꼭 임신기간 편안하게 보내시고 순산하세요.
      분당점은 계약 기간 만료가 되면서 굿오브닝으로서 문을 닫았습니다.
      홈페이지는 리뉴얼 하는 중이라서 그랬을거예요.
      아쉽지만 가장 가까운 매장을 이용해 주세요.
      원목시장이라기 보다 그냥 을지로에 가면 있는 원목자재 샵에서
      구매해서 만든거예요. 을지로에 가시면 곳곳에 있습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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