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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공간이 없으므로 차량이용시 도산공원 공영주차장 등 가까운 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중요한 찬스 입니다!
Good Ovening의 선물 포장 박스가 내일부터 크리스마스 secret 선물 box로 변신을 합니다.
호호호호!
무엇이 secret 인지는 선물을 하시는 분들이나
선물 받으시는 분들이 직접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거예요.  'ㅇ'

낱개용 포장 케이스의 스티커도 오늘부터는 모두 크리스마스용 스티커로 변신을 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깜짝 놀라신 분들은 샵으로 놀러 오세요.
새로 시작될 사진전과 함께 컵케이크를 드시는 모든 분들께 오늘 하루는 커피를 무료로 나누어 드릴까 합니다.
어릴적부터 공짜가 많은 샵이 생겼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맨날 했었는데,
제가 그런 샵의 주인이 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 하는 생각을 맨날 하는 요즘입니다.

안녕!







2008/11/20 11:56 2008/11/20 11:56
Posted by goodovening.

DJ SHADOW!

2008/11/16 16:18 / NOTE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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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역시 friday night 답게 여러가지 파티가 많다.
사실 그동안 너무 문화생활을 못 해서 답답했던 차,
a.k.a. 자미짱_시게루가 말하는 자미로콰이_ 과
a.k.a. 도우짱 _시게루가 말하는 DJ Shadow_가 동시에 한국에 왔는데,
집에가서 잘까 말까 잘까 말까 고민하다가
밤 11시 출발, 홍대까지 가서 자미짱과는 빠이쮸~하고 도우짱 공연을 봤다.

어두운 음악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Shadow의 음악은
뭔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그 뭔가가! 있는 느낌이라서 한 번 실제로 들어 보고싶었다.
괜찮았다.
괜찮다!!!!
옛날에 유학시절 brooklyn 에 작은 가든이 있는 st.helen 이라는 카페가 있었는데,
DJ Shadow의 음악만 하루종일 나오는 곳 이었다.
주인이 그와 친구라서 그런다고 그랬다.
오랫만에 가을에다가 옛날생각도 나고,즐거웠다.

완전히 신나게 놀고 집에 왔더니 4시였다.
가뭄에 콩나듯 하는 나의 문화생활.ㅠ_ㅠ
낮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2008/11/16 16:18 2008/11/16 16:18
Posted by goodovening.

수능선물.

2008/11/14 13:48 / NOTE


수능!


어제였는데,어쩐지 날씨가 춥다! 했더니 수능이라니.
이렇게 까맣게 잊고 살정도로 먼 얘기였나.

불과 몇년 전 수능점수 하나에 이 세상이 끝날것처럼 울고불고 했던 기억이 났다.

모의고사 보고나서 하루종일 책상위에 엎드려 일어나지 않던 애리.
맨날맨날 수학의 정석을 펴놓고 공부했지만 점수는 항상 꼴찌에 가까웠던 경훈.
시험이 있거나 말거나 이어폰 끼고 음악만 듣던 지갱.
자동차 디자이너가 꿈이었던 친구.
2교시만 끝나면 집에가는 보경.
종례가 끝나고 청소시간 다 지나도 잠 안깨던 지영.
친구들, 다들 어디서 뭐 하는지 궁금하다.

나는 여기 지하에 작은 케이크 집을 하며 사는데.
혹시나 랜덤으로 다니다가 내 블로그에서 이 글을 보면 꼭 놀러와.
선물을 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어제 수능보고 난 수험생들!
다른데서 다 하는 그런거 나도 한번 해볼라고요.
수험표 가져오시면 제가 케이크 하나씩 드릴테니까 드시러 오세요.
동생이나 언니,오빠 수험표 훔쳐서 오는 사람들도
다 줄테니깐
신분증같은거는 안가져 와도 되요.

 
2008/11/14 13:48 2008/11/14 13:48
Posted by goodovening.


밀가루 + 감자 + 버터 + 소금 + 후추 + 바질 + 파슬리 + 파마잔 치즈
+ 물 + 계란 노른자 = 뇨끼

2008/11/12 19:10 2008/11/12 19:10
Posted by goodovening.


이제 한 달 남짓한 크리스마스.
사실 좀 이르긴 하지만 XXX마트에 갔더니
벌써부터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막 나와서
미리부터 가게에 분위기를 내보고 싶어서 몇몇 친구들을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장식하자마자 날씨가 갑자기 안추워져서 조금 민망하네요.
게다가 저 발판 위에 곰돌이는 며칠 안됐는데 얼굴이 막 새까매졌어요.
트리모양의 오르골 에서는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음악이
흐르는데 많이 많이 감아줘야만 한 곡이 완성됩니다.

맨 아래의 케이크는 잡지사의 화보촬영에 쓰여진
크리스마스 특별 케이크 인데, 웨딩케이크로도 예쁘겠다! 는 생각이 드네요.
프릴이나 레이스가 총총총 들어간 드레스를 입는 신부들에게
잘 어울릴것 같아서 한 번.

오늘도 하루가 거의 끝나가네요. 이 시각 (6:59 p.m.) 현재
여기 샵은 참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입니다.




2008/11/12 19:05 2008/11/12 19:05
Posted by goodo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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